봉사단은 ▲명찰(한글이름) 만들기 ▲태극기 비누 만들기 ▲마시멜로 타워/자외선 야광팔찌 만들기 ▲축구, 풍선놀이, 종이접기, 컵타놀이 등의 교육봉사를 진행하고, 노력봉사로 무료급식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원 대표로 참여한 이종혁(항공운항학과 4학년) 학생은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현지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며 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을 얻게 됐다”라며, "이번 해외봉사활동에서 동고동락하며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도록 애써준 동료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열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진행한 해외봉사활동에서 우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키르기스스탄 현지 학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우리 대학의 건학이념인 해원상생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중원대 사회봉사단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키르기스스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중원대 제공
출처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980